바른지원체 완성
배포 임박


덧글

  • 2010/09/25 00:46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이지원 2010/09/27 19:44 #

    안녕하세요. ^^
    hongjt10@gmail.com 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.
  • griong 2010/09/25 15:08 # 답글

    스크롤바가 끝이 없이 내려가네요. 수고많으세요~ 숙성의 단계를 거쳐 멋진! 서체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:)
  • 이지원 2010/09/27 19:44 #

    감사, 또 감사.
  • 2010/09/25 17:26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이지원 2010/09/27 19:45 #

    쉽지 않더군요!!!
    하지만 충분히 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작업이라고 느꼈습니다.
  • euirae 2010/09/25 18:49 # 답글

    드디어!
  • 이지원 2010/09/27 19:45 #

    예~!! -_- b
  • glyph 2010/09/26 14:38 # 삭제 답글

    두근두근. 기대하고 있겠습니다!
  • 이지원 2010/09/27 21:07 #

    은밀히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. 이메일 주소 알려주세요.
    예전 ymail 주소로 보냈더니 되돌아 오네요. ^^
  • 2010/09/28 06:22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이지원 2010/09/29 09:15 #

    어디에 계시든 제겐 별차이 없이 느껴지기 때문에 저도 따로 인사하지 않았습니다. ^^
    예전에 여경 형이랑 ㅈㅇ씨의 도영행에 대해 두마디 나눴던 적이 있었습니다.

    "그분은 어디서든 잘 하시겠지?"
    "당연하지."
    ". . ."

    있지도 않은 채무는 걱정하지 마시고 언제든 내키실 때 뛰어드시길 기다리겠습니다.
    서로 가끔 소식 전하도록 하죠.
  • 해바라기 2010/09/28 13:14 # 삭제 답글

    바른 지원체 참 예뻐요 ^ ^
    맘에 쏙 드네요.. 앞으로 이 글씨체만 쓰겠습니다..
    그런데 어디서 어떻게 쓰는건지? ^^;
  • 이지원 2010/09/29 09:18 #

    맘에 들어해 주신다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.
    조만간 입수 루트를 알려드리겠습니다.
    hongjt10@gmail.com으로 이메일 한통 주시길 부탁드립니다.
  • 해바라기 2010/10/02 03:13 # 삭제

    메일 보냈습니다. 감사합니다 ^^
  • glyph 2010/10/03 10:18 # 답글

    앗 죄송합니다.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덧글 확인이 늦었습니다.
    메일주소는 glyph109@gmail.com 입니다. ^^
  • 2010/10/10 10:43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이지원 2010/10/11 02:26 #

    아핫!
    감사합니다. 제가 디자인한 글꼴이 맘에 드신다니 정말 기쁩니다.
    11월 초에 배포될 예정입니다.
   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
    글꼴이 출시되는 즉시 어디서 구하실 수 있는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.
    (스팸은 절대 보내지 않습니다. ^^)
    제 이메일은: hongjt10@gmail.com 입니다.
  • 2010/10/12 08:46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이지원 2010/10/12 08:58 #

    네.
    11월 초에 배포가 시작되면 즉시 알려드리겠습니다.
    감사합니다.
    꾸벅
  • leisquare 2012/05/03 00:42 # 삭제 답글

    오늘 삼원 페이퍼갤러리 갔다가 발견하고 바로 샀어요~ 저도 이름이 지원이라서요ㅎㅎ
    책자에 바른지원체도 4개 두께가 있다고 해서 오늘 산 CD에도 있는줄알았는데 그건아니더라구요ㅜㅜ....그치만 글씨체 너무 예쁜거같아요>< 개인적으로는 산세리프서체를 더 좋아해서 지금 개발중이라고 하신 곧은지원체가 굉장히 기대돼요!
  • 이지원 2012/05/14 15:31 #

    감사 또 감사합니다.
    다른 두께의 바른지원체는 현재 제작 중에 있습니다.
    눈여겨 봐주시니 힘이 나네요.
    나중에 인사드릴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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